Strive SATS IPO가 10월 20일 마감돼 우선주를 통해 총 6억 3,000만 달러를 조달했지만,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추진하는 이 회사는 비트코인 매입에 얼마를 지출할지 밝히지 않았다. 이번 자금 조달로 Strive가 활용할 수 있는 자금은 늘었지만, 비트코인 보유량이 그에 상응해 증가한다고 볼 수는 없다.

핵심 요약

  • Strive는 SATS 우선주 700만 주를 주당 90달러에 매각했으며, 추정 순조달액은 6억 815만 달러다.
  • 비트코인 매입은 운전자본, 수익 창출 자산, 자본 지출, 자사주 매입, 인수와 함께 자금의 허용된 사용처 중 하나다.
  • SATS에는 액면가 100달러를 기준으로 한 누적 배당이 적용되며, 배당금 지급은 이사회의 결의에 따른다.

목차

Strive SATS IPO 자금의 사용 가능처

Strive는 맷 콜 회장 겸 CEO가 주도한 증액 공모를 완료했다. 인수 할인액과 수수료, 비용을 차감한 추정 순조달액은 6억 815만 달러다.

투입 가능한 자금을 평가할 때 총조달액과 순조달액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어느 쪽도 공개된 비트코인 매입 예산은 아니다.

Strive는 SEC 제출 서류에서 비트코인 매입, 운전자본, 수익 창출 자산, 자본 지출, 자사주 매입, 인수를 포함한 일반 기업 목적을 열거했다. 이처럼 다양한 사용처를 허용함으로써 회사는 공모 자금을 재무 보유자산에만 투입하지 않고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항목세부 내용
공모 완료SATS 우선주 700만 주를 주당 90달러에 매각해 총 6억 3,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추정 가용 조달액인수 할인액과 수수료, 비용 차감 후 6억 815만 달러.
비트코인 배정액미공개. 비트코인 매입은 여러 기업 목적 가운데 하나다.
배당 조건액면가 100달러에 대해 연 15%이며, 누적 배당으로 이사회가 결의하면 지급된다.
지급 일정결의를 전제로 11월 9일부터 매 영업일 지급 예정.

우선주 주주의 권리

SATS는 액면가 100달러를 기준으로 연 15%의 배당을 제공하며, 전액 지급될 경우 주당 연 15달러에 해당한다. IPO에서 투자자들이 주당 90달러를 지불했으므로, 이 명목 연간 배당금은 매입 가격의 16.67%에 해당한다.

따라서 액면가와 공모가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한다. 배당금은 액면가를 기준으로 계산되며, 공모가는 IPO 투자자의 매입 비용 대비 연환산 비율을 결정한다. 16.67%라는 수치는 무조건적인 현금 지급 약속이 아니다.

배당금은 누적되며 Strive 이사회가 결의하면 지급된다. 결의를 전제로 11월 9일부터 매 영업일 지급될 예정이다. 전액 지급이 결의될 경우 첫 지급액에는 10월 20일 공모 마감일부터 발생한 배당금이 포함된다.

제프 월턴 최고위험관리책임자는 Strive에 부채나 만기 도래 채무가 없으며 배당금 지급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경영진이 밝힌 재무상 우선순위를 설명하는 것이며, 우선주 배당금 지급은 여전히 결의 조건에 따른다.

결론

Strive는 상당한 규모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지만, 투자자는 조달 자금과 실제 취득한 비트코인을 구분해야 한다. 공모의 확정된 조건은 자금 조달 및 배당 체계를 정하지만, 비트코인과 다른 기업 용도 간 최종 배분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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