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 혁신 및 트랜스포메이션 기업 아질리시움은 2026년 10월 27일 아시아 본사를 첸나이에서 하이데라바드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첸나이와 푸네는 계속 핵심 운영 거점에 포함된다.

아질리시움이 본사를 이전하는 이유

아질리시움은 이번 이전이 하이데라바드의 제약·생명공학 생태계와 생명과학, 기술 및 인공지능 분야 인재에 대한 접근성을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텔랑가나주의 생명과학 혁신 중점 추진과 바이오아시아 플랫폼도 하이데라바드의 매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았다. 이번 이전을 통해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을 위한 전문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매출 및 인력 목표

아질리시움은 이번 이전이 향후 5~7년에 걸쳐 매출 5억 달러 달성과 직원 수 약 5,000명으로의 확대라는 장기 목표를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회사의 목표이며 발표된 실적이 아니다.

회사는 본사 이전 완료 일정을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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