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발표된 ICC 여자 ODI 타자 랭킹에서 하만프리트 카우르가 짐바브웨전에서 세기를 기록한 뒤 두 계단 상승해 8위에 올랐다. 인도 주장 스므리티 만다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로라 볼바르트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짐바브웨전 세기 기록으로 순위 오른 카우르

카우르와 올라운더 디프티 샤르마는 짐바브웨와의 2차 ODI에서 각각 세기를 기록하며 인도에 3전 시리즈에서 뒤집을 수 없는 우위를 안겼다.

카우르는 일본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서 팀을 이끌고 2회 연속 금메달을 딴 뒤 인도 주장직에서 물러났다. 현 주장인 만다나는 최근 짐바브웨전 경기에서 32점과 0점을 기록했다.

디프티, ODI 세 부문 순위에서 상승

디프티는 ODI 타자 순위에서 네 계단 올라 23위, 올라운더 순위에서는 두 계단 올라 4위, 볼러 순위에서는 한 계단 올라 8위에 자리했다. 인도의 프라티카 라왈은 타자 순위에서 일곱 계단 상승해 개인 최고 순위인 21위에 올랐다.

짐바브웨의 모데스터 무파치크와는 다섯 계단 상승해 39위, 치포 무게리-티라파노는 네 계단 올라 47위, 벨러브드 비자는 16계단 상승해 ODI 타자 순위 56위에 올랐다.

업데이트된 T20I 타자 순위에서 인도의 샤팔리 베르마와 만다나는 각각 한 계단 상승해 3위와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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