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어스도르프는 2026년 3분기 매출 23억6,000만 유로를 기록했다. 더마와 라프레리의 유기적 매출 성장이 니베아와 테사의 감소세와 대조를 이뤘다. 독일의 개인용품 회사는 10월 27일 연간 전망을 재확인했다.

핵심 요약

  • 더마의 유기적 매출은 10.6% 증가했고, 라프레리는 8.5% 증가했다.
  • 니베아와 테사는 각각 유기적 매출이 4.9%, 4.3%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 베이어스도르프는 2026년 컨슈머 사업과 그룹의 마진 목표를 유지했다.

베이어스도르프 매출, 사업 부문별로 엇갈린 실적

분기 중 더마와 라프레리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중국의 견조한 수요가 라프레리의 증가에 기여했다. 니베아와 테사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베이어스도르프의 컨슈머 사업에는 니베아, 유세린, 라프레리와 같은 스킨케어 및 뷰티케어 브랜드가 포함된다. 테사 사업은 산업용 및 소비자용 접착 테이프와 기타 접착 제품을 생산한다.

항목세부 내용
더마3분기 유기적 매출 성장률: 10.6%
라프레리3분기 유기적 매출 성장률: 8.5%
니베아3분기 유기적 매출 감소율: 4.9%
테사3분기 유기적 매출 감소율: 4.3%

연간 전망 변동 없음

베이어스도르프는 2026년 컨슈머 사업의 유기적 매출이 한 자릿수 초반대 감소할 것으로 계속 전망하고 있다. 컨슈머 사업의 EBIT 마진은 최소 11.0%, 그룹 마진은 11.8%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수치는 연간 전망이며 3분기 실적 마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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