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슈빌 작곡가 명예의 전당은 2026년 10월 26일 내슈빌에서 열린 갈라 행사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라일 러벳과 작곡가 4명을 헌액했다. 조지 스트레이트도 커리어 메이커상을 받았다.
핵심 요점
- 스위프트는 러벳, 숀 캠프, 리 토머스 밀러, 브루스 채널, J.I. 앨리슨과 함께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 스트레이트는 커리어 메이커상을 받으며 자신의 경력에 기여한 작곡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내슈빌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작곡가 6명 헌액
스위프트는 14세에 내슈빌에서 첫 출판 계약을 맺었다. 갈라 행사에서 그녀는 방과 후 리즈 로즈와 함께 곡을 썼던 일을 회상하며, 내슈빌에서 배운 작곡의 기본기가 장르를 넘나드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스위프트의 초기 활동 시절 투어에 함께한 브래드 페이즐리가 시상식에서 그녀를 소개했다. 레이니 윌슨은 스위프트의 “Love Story”를 블루그래스 버전으로 공연했다.
러벳은 연설에서 자신에게 기회를 준 멘토와 아티스트, 작곡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이 놀라운 명예의 전당 작곡가들과 훌륭한 녹음 아티스트들과 한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라고 말했다.
그 밖의 수상자와 스트레이트의 수상
2022년 세상을 떠난 앨리슨은 버디 홀리의 밴드 크리켓츠의 멤버였으며 “That’ll Be the Day”와 “Peggy Sue”를 공동 작곡했다. 캠프의 대표곡으로는 “Two Piña Coladas”와 “How Long Gone”이 있으며, 채널은 “Hey! Baby!”를 공동 작곡했다. 밀러의 대표곡으로는 “You’re Gonna Miss This”와 “In Color”가 있다.
스트레이트는 여러 해 동안 자신에게 곡을 보내준 작곡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그들이 제 경력을 만들어 줬습니다. 저는 그들의 경력을 만들어 준 게 아니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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