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공동 창업자 조 포스터와 사회적 기업가 웨인 엘시의 저서 『Reebok to Reuse』가 아마존에서 페이퍼백으로, 킨들판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두 저자는 2026년 10월 26일 출간 소식을 알렸으며, 10월 29일 온라인 출간 행사를 열 계획이다.

핵심 요약

  • 페이퍼백 가격은 19.99달러이며, 킨들판은 9.99달러다.
  • 이 책은 두 창업자의 이야기를 엮고 기업가 정신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이들의 견해를 담았다.

『Reebok to Reuse』 판매 및 출간 행사

원 골든 너겟이 출판한 『From Reebok to Reuse: Building Brand & Scaling Impact』는 222쪽 분량이다. 발표 자료에는 각 판본이 어느 국가에서 판매되는지 명시되지 않았다.

포스터와 엘시는 2026년 10월 29일 동부시간 오후 12시 45분에 온라인 생방송 출간 행사 및 대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발 업계에서 두 창업자가 걸어온 길

이 책은 포스터가 잉글랜드 볼턴의 가족 신발 제조업에서 리복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길을 다룬다. 1958년 그와 형제는 머큐리 스포츠 풋웨어를 창업했으며, 이 회사는 리복으로 발전했다. 리트레드 서비스는 고객이 낡은 신발을 보내면 밑창을 교체해 주는 서비스였다.

엘시 엔터프라이즈의 창업자 겸 CEO인 엘시는 신발 업계에서 20년 넘게 일했다. 그의 활동에는 조심스럽게 신어 낡은 신발에 새 생명을 불어넣고 개발도상국의 소규모 기업가들에게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는 일이 포함된다.

이 책은 두 저자의 이야기와 리더십 및 사회적 기업에 관한 원칙, 원 골든 너겟의 ‘지혜의 목소리’ 캠페인 기고문, 두 창업자의 질의응답을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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