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헤일스는 2021년 휴스턴 입원 중 렘데시비르 치료로 아들 체이스의 신장 손상이 악화됐다고 주장합니다. 렘데시비르를 투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답을 받았는데도 말입니다.

렘데시비르 치료 관련 주장

헤일스는 론 존슨 상원의원과 함께 코로나19 팬데믹 치료 과정의 문제로 제기된 의혹을 논의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전했습니다. 체이스 헤일스는 소아암을 이겨낸 생존자였으며, 기존에 신장 손상이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가족이 체이스에게 렘데시비르를 투여하지 않겠다는 말을 들었지만, 결국 약을 투여받았다고 주장합니다. 체이스는 이후 신장 이식을 기다리던 중 사망했습니다. 공개된 설명만으로는 렘데시비르가 추가 신장 손상을 일으켰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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