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시아 기업 우수성 및 지속가능성(ACES) 행사에서 상장 천연자원 기업 니켈 아시아와 창립자가 세 부문에서 수상했다. 시상식은 2026년 10월 15일과 1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렸다.

니켈 아시아 어워드, 세 부문 수상

창립자 겸 명예회장인 마누엘 사모라 주니어는 업계 선구자상을 받았다. 니켈 아시아는 올해의 업계 챔피언 중 한 곳으로 선정됐으며, OneNAC 비전으로 친환경 이니셔티브상도 받았다.

사모라는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 직원과 엔지니어, 지역사회 파트너들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또 리오 투바의 개발과 필리핀에 고압산 침출(HPAL) 공정을 도입한 일을 회고했다.

토지 복원 및 에너지 포트폴리오

호세 바야니 바일론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는 니켈 아시아가 순차 식재를 통해 1,200헥타르가 넘는 토지를 복원했다고 말했다. 또한 NAC 에너지를 통해 292메가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려는 회사의 노력도 언급했다.

바일론은 이번 인정이 장기적인 수익성과 환경 보호가 함께 가야 한다는 회사의 관점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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