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삼주 스리부미 지역의 두르가 푸자 행사에서 비후 공연단이 공격당하자 히만타 비스와 사르마 주총리가 주 경찰청장에게 즉각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다.

노래를 둘러싼 논란 뒤 비후 공연단 공격

이 공연단은 힌두스탄 클럽이 주최한 두르가 푸자 행사에서 공연하도록 초청받았다. 한 무리가 바라크 계곡에서 아삼어 노래를 틀지 말라고 항의하며 공연자들에게 해당 노래를 연주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공연단은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단원들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입수 가능한 설명에는 부상자 수가 명시되지 않았다.

주총리, 경찰 대응 지시

사르마는 X에 올린 게시물에서 이번 공격 소식을 “매우 충격적이고 유감스럽다”고 표현하고, 비후가 아삼의 문화적 정체성의 일부라고 밝혔다.

그는 책임자들에 대해 즉각 조치가 이뤄지도록 아삼주 경찰청장에게 지시했다고 말했다. 입수 가능한 설명에는 체포 여부나 그 밖에 취해진 조치의 세부 사항이 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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