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냐 스리바스타바는 인도에 있는 부모님이 보내주신 디왈리 소포를 보여주는 인스타그램 영상을 공유하며, 안에 든 음식과 간식이 부모의 사랑을 표현한 것이라고 전했다.

고향의 먹거리를 담아 보낸 디왈리 소포

영상에는 해외에 거주하는 스리바스타바가 소포를 열고 내용물을 하나씩 꺼내는 모습이 담겼다. 소포에는 여러 음식과 간식이 들어 있었으며, 어머니가 직접 만든 음식도 포함됐다.

영상에는 “엄마 아빠가 디왈리를 인도에서 여기까지 보내주셨을 때”라는 문구가 나온다. 물품을 보여주며 그녀는 이 마음을 “부모님의 사랑”이라고 부른다.

부모님께 전한 축제 인사

스리바스타바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부모님에게 선물을 받으면 나이가 얼마나 들든 어린 시절 느꼈던 설렘과 행복이 여전히 되살아난다고 적었다.

영상은 그녀가 “행복한 디왈리 보내세요, 엄마 아빠”라고 말하며 끝난다. 이 내용은 그녀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게시물의 주장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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