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기준, 알렉스 에알라와 데지레이 크라비치크는 도쿄오픈 복식에서 한 조로 출전해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열릴 예정인 1회전에서 찬하오칭과 미유 가토를 상대할 예정이었다.

도쿄오픈 복식 대진표

필리핀 출신 에알라와 필리핀계 미국인 크라비치크는 일본에서 열리는 WTA 500 대회에서 대만-일본 조인 찬과 가토를 상대하게 됐다. 10월 25일 기준으로 경기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32세 크라비치크는 복식 세계 랭킹 32위였으며 복식 타이틀 13개를 획득했다.

가족과의 인연

크라비치크는 3월 팟캐스트 The Players Box에서 필리핀인 어머니 마리아가 에알라의 팬이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2월 두바이에서 에알라와 코코 고프의 경기를 볼 계획이었지만, 크라비치크도 같은 날 경기를 치른다는 사실을 거의 잊을 뻔했다고 회상했다.

에알라는 해당 8강전에서 고프에게 0-6, 2-6으로 패했다. 크라비치크와 류드밀라 키체노크도 2월 19일 복식 8강전에서 알렉산드라 크루니치와 안나 다닐리나에게 1-6, 6-4, 6-10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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