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 투수 폴 스킨스가 USO와 함께한 3일간의 순방 일정으로 최근 일본에서 미군 장병과 군인 가족을 만났다고 비영리단체 USO가 2026년 10월 27일 밝혔다.

핵심 요점

  • 스킨스는 미사와, 요코스카, 요코타에서 열린 지역사회 행사와 유소년 야구 클리닉에 참여했다.
  • 일본 방문은 그의 두 번째 USO 순방으로, 2025년 미 해군 함정 두 척을 방문한 데 이은 일정이다.

폴 스킨스, 일본에서 가족들과 만나다

스킨스는 가족과 여자친구 리비 던과 함께했다. 순방 기간에 공군 장병과 해군 수병을 만나고, 에드그렌 중학교와 키닉 고등학교 학생들을 방문했으며, 폭발물 처리반 대원들도 만났다.

그는 미사와와 요코타 지역사회의 유소년 야구 클리닉에도 참여했다. 스킨스는 아이들과 교류하고 함께 야구를 한 것이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다고 말했다.

두 번째 USO 순방

2025년 첫 USO 순방에서 스킨스와 던은 USS 제럴드 R. 포드와 USS 마한에 올라 수병들과 시간을 보내고, 이들의 임무와 함정에서의 생활에 대해 알아봤다.

스킨스는 미국 공군사관학교에서 야구를 했다. 그의 삼촌 두 명은 해군에서 복무했고, 또 다른 삼촌은 해안경비대에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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