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2026년 10월 26일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이 다소 진전됐다며, 진전이 있었다면 이는 워싱턴이 캐나다의 입장에 가까워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중간선거를 앞둔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와의 논의에 대해 카니 총리는 “진전이 있었다면 그만큼 미국이 우리 입장에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케빈 해싯 백악관 경제 고문은 양국이 합의에 근접했다고 시사했다. 이 발언은 미국 중간선거를 8일 앞두고 나왔지만, 합의를 발표하거나 합의 조건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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