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Springboard가 첸나이, 뭄바이 광역권, 수도권(NCR)에 프리미엄 업무공간 허브 5곳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포트폴리오에 36만 제곱피트 이상의 공간과 8,000석 이상의 좌석이 더해졌다.

91Springboard의 FY27 확장 목표

유연형 업무공간 제공업체인 91Springboard는 FY27에 약 50만 제곱피트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는 허브 약 8~10곳, 좌석 11,000~12,000석에 해당한다고 안슈 사린 CEO가 밝혔다. 이 목표에는 새로 문을 연 허브 5곳이 포함된다.

신규 허브 2곳은 첸나이에 있다. 회사는 뉴델리 사켓의 프리우스 플래티넘과 구루그람 사이버시티의 DLF 에피톰에도 허브를 열었다.

포트폴리오 및 인테리어 공사 진행 현황

91Springboard는 9개 도시에서 약 210만 제곱피트 규모의 공간을 관리하고 있으며, 허브 49곳과 좌석 42,000석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175만 제곱피트는 운영 중이고, 나머지 35만 제곱피트는 내부 공사가 진행 중으로 다음 분기까지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린 CEO는 회사가 FY26에 계획했던 50만 제곱피트 규모의 확장을 달성했으며, 그해 추가한 자산은 모두 현재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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