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레이 면역학·염증 연구소는 2026년 10월 27일, 핵심 교수진 2명과 연구소 회원 2명을 포함해 과학자 4명을 연구진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

  • 마르코 콜로나와 프란시스코 J. 킨타나가 핵심 교수진으로 임명됐습니다.
  • 하워드 L. 와이너와 준 R. 허가 연구소 회원으로 합류했습니다.

진 레이 연구소, 핵심 교수진 임명

콜로나는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에서 합류하며,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하버드 의과대학, 브로드 연구소와 공동 소속을 두고 있습니다. 그의 연구 분야는 선천면역, 미세아교세포 생물학, 신경계와 면역계 간 상호작용을 포함합니다.

연구소 설립 초기부터 연구자로 활동해 온 킨타나는 핵심 교수진이자 노화·면역 프로그램의 책임자로 일하게 됩니다. 그는 대사, 환경 요인, 장내 미생물군이 신경염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신경면역학 전문성을 갖춘 연구소 회원

와이너는 브리검 다발성 경화증 센터의 소장이자 앤 롬니 신경질환 센터의 공동 소장입니다. 그의 연구에는 여러 신경 질환을 대상으로 한 비강 투여 항-CD3 단클론항체 치료 임상시험이 포함됩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면역학 부교수인 허는 면역 사이토카인과 장내 세균이 생성하는 물질이 신경 회로와 장 염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이 연구소는 생명공학 기업가 진 레이의 기부금으로 2023년에 설립됐습니다. 브리검 여성병원,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하버드 의과대학의 연구자들이 한데 모여 면역계와 다른 장기 간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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