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룩 칸은 2026년 10월 27일 새 영화 ‘킹’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의 12월 2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온라인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일부 시청자는 배우의 모습을 호평했지만, 다른 이들은 해당 이미지를 ‘두란다르: 더 리벤지’ 포스터와 비교했다.

핵심 요점

  • ‘킹’은 12월 2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 일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포스터가 AI로 생성됐다고 주장했지만, 출처에는 제작 방식에 대한 확인 내용이 없다.

영화 ‘킹’ 포스터를 둘러싼 논쟁

포스터에서 칸은 회색 머리와 수염을 하고 낡은 가죽 재킷을 입고 있다. 그는 총과 붉은 장미를 든 채 불타는 항공기로 보이는 곳에서 걸어 나온다.

일부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이미지를 반기며 영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른 이들은 불타는 건물을 배경으로 어두운 옷을 입고 걷는 란비르 싱의 캐릭터를 담은 ‘두란다르: 더 리벤지’ 포스터와 유사하다고 지적했다. 일부는 도니 옌이 출연한 2021년 영화 ‘레이징 파이어’와도 비슷한 점이 있다고 했다.

여러 이용자는 ‘킹’의 이미지를 AI로 생성한 작품이라고 묘사했다. 이러한 댓글은 이미지에 대한 의견이며, 이용 가능한 출처만으로는 AI가 사용됐는지 확인할 수 없다.

대형 스크린으로의 복귀

‘킹’은 칸과 ‘파탄’의 감독 싯다르트 아난드를 다시 만나게 하는 작품이며, 칸이 딸 수하나 칸과 처음으로 스크린에서 함께 작업하는 영화다. 출연진에는 디피카 파두콘, 아비셰크 바찬, 라니 무케르지도 포함된다.

이 액션 영화는 3년 만에 개봉하는 칸의 첫 극장 영화가 될 예정이다. 칸이 2023년에 극장 개봉작으로 선보인 영화는 ‘파탄’, ‘자완’, ‘둔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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