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증가와 히카리 어트랙션 구역 개장 및 기타 사업으로 비용이 늘어나면서 티볼리는 2026년 첫 9개월간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감소했다.

주요 내용

  • 세전이익은 1년 전 3,460만 DKK에서 1,330만 DKK로 감소했다.
  • 티볼리는 연간 매출 및 세전이익 전망을 유지했다.

티볼리 실적 및 방문객 수

회사는 10월 29일, 1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출이 1년 전 8억 8,650만 DKK에서 6% 증가한 9억 3,790만 DKK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BITDA는 1억 2,320만 DKK에서 12% 감소한 1억 860만 DKK를 기록했다.

방문객 수는 268만 2,000명으로, 2025년 같은 기간의 268만 9,000명보다 소폭 감소했다. 세전이익은 62% 줄었다.

히카리 개장 및 계절별 영업

티볼리는 활동 증가와 히카리 개장, 여러 전략적 사업으로 비용 수준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 일본풍 히카리 구역 에는 놀이기구, 상점, 식음료 매장이 있다.

수잔네 뫼르흐 코흐 CEO는 3분기 매출과 실적이 증가했으며 히카리가 이미 사업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핼러윈 시즌에 방문객이 많았다고 전했다.

연간 전망 유지

티볼리는 2026년 매출 약 14억 DKK, 세전이익 1억 4,500만 DKK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이 수치는 확정 실적이 아니라 전망치다.

다음 주요 일정

티볼리의 크리스마스 행사는 11월 13일 개막해 2027년 1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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