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는 2026년 11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발행되는 채권의 I본드 금리를 5.51%로 발표했습니다. 연율 기준 종합금리는 채권 발행 후 첫 6개월 동안 적용됩니다.

핵심 요점

  • 새 종합금리는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발행된 채권의 최초 금리인 4.26%보다 높습니다.
  • 고정금리는 1.40%로 인상되며, 신규 채권의 만기까지 그대로 유지됩니다.

I본드 금리를 구성하는 요소

5.51%의 종합금리는 1.40%의 고정금리와 연율 기준 4.08%의 물가상승률 요소를 합한 것입니다. 고정금리는 2006년 이후 가장 높습니다.

미 재무부의 2026년 5월 저축채권 발표 에 따르면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발행된 I본드의 최초 종합금리는 고정금리 0.90%를 포함해 4.26%였습니다. 새 발행 기간에는 고정금리와 물가상승률 요소가 모두 상승했습니다.

이번 변화가 채권 보유자에게 미치는 영향

미 재무부는 5월과 11월에 고정금리와 물가상승률 금리를 발표합니다. 채권의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변하지 않지만, 물가상승률 요소는 6개월마다 바뀝니다. 이 변경 시점은 채권 발행일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존 보유자 모두에게 새 금리가 동시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I본드는 최대 30년 동안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첫 1년 동안은 상환할 수 없으며, 5년이 되기 전에 현금화하는 경우 마지막 3개월분의 이자를 포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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