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powerGroup이 2026년 10월 15일 발표한 전망에 따르면 4분기 희석 주당순이익은 $1.03~$1.13이며, 실효세율은 44%다. 인력 서비스 기업인 ManpowerGroup은 매출과 이익이 증가한 3분기 실적과 함께 이 전망을 발표했다.
핵심 요약
- 4분기 EPS 범위는 새로 제시된 분기 전망이며, 3분기 전망을 수정한 것이 아니다.
- 3분기 보고 EPS는 $0.71, 조정 EPS는 $1.01이었다.
- 경영진은 Manpower의 견조한 실적과 Experis 및 Talent Solutions의 매출 추세 개선을 언급했다.
목차
ManpowerGroup, 새로운 분기 기준 전망 제시
회사의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4분기 희석 EPS 범위는 $1.03~$1.13이다. 이 수치는 경영진의 추정치이며 확정된 실적이 아니므로, 실제 이익은 달라질 수 있다.
이 범위는 3분기에 앞서 제시된 $0.96~$1.06 전망보다 양 끝값이 각각 $0.07 높다. 전망 대상 분기가 서로 다르므로, 새 범위를 기존 4분기 전망의 상향 조정으로 표현해서는 안 된다.
ManpowerGroup의 분기별 EPS 전망은 2026년 내내 상향됐다. 이러한 추이는 경영진의 기대를 파악하는 데 참고가 되지만, 그 자체로 실제 이익의 향후 흐름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 항목 | 세부 내용 |
|---|---|
| 2026년 1분기 EPS 전망 | $0.45~$0.55; 2026년 1월 29일 발표 |
| 2026년 2분기 EPS 전망 | $0.91~$1.01; 2026년 4월 16일 발표 |
| 2026년 3분기 EPS 전망 | $0.96~$1.06; 2026년 7월 16일 발표 |
| 2026년 4분기 EPS 전망 | $1.03~$1.13; 2026년 10월 15일 발표 |
3분기 실적이 출발점 제시
2026년 9월 30일로 끝난 3개월 동안 매출은 4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으며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5% 늘었다. 순이익은 1,800만 달러에서 3,410만 달러로 증가했고, 보고 기준 희석 EPS는 $0.38에서 $0.71로 상승했다.
구조조정 비용, 전략적 전환 비용, 사업 매각 조정 및 아르헨티나 관련 비현금 환산손실로 인해 분기 EPS가 $0.30 감소했다. 이러한 항목을 제외한 희석 EPS는 $1.01로, 회사가 앞서 제시한 3분기 전망의 중간값에 부합했다.
이익 기준선을 평가할 때는 이 구분이 중요하다. 보고 EPS와 조정 EPS는 서로 다른 결과를 나타낸다. ManpowerGroup은 조정 EPS가 비교 대상인 전년 동기 수치보다 고정환율 기준으로 2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인력 서비스 부문의 강세가 경영진 전망 뒷받침
ManpowerGroup은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특히 미국에서 Manpower 브랜드의 강세에 힘입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Experis의 글로벌 추세가 개선되고 있으며, 미국 Experis 사업은 해당 분기에 성장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회장 겸 CEO Jonas Prising은 Experis와 Talent Solutions의 매출 추세가 전 분기보다 개선됐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 외 지역으로 전환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가운데 비용 절감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결론
다음 실적 기준점은 ManpowerGroup의 4분기 실적이 희석 EPS $1.03~$1.13 범위에 부합하는지 여부다. 앞선 3분기에는 조정 EPS가 전망 중간값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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