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V ETF는 2026년 10월 23일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보유량을 46,026주 줄였으며, 매도액은 910만 달러였다. 이날 펀드는 보유 주식 106개 종목의 비중을 모두 줄였고, 팔란티어는 달러 기준 최대 매도 종목이었다.

핵심 요약

  • 펀드는 해당 보고 기간에 주식 9,950만 달러어치를 매도했으며, 매수는 없었다.
  • 두 번째로 큰 매도 종목은 890만 달러어치가 매도된 팔로알토 네트웍스였다.
  • 보고된 보유량 변화만으로는 투자자의 설정 또는 환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IGV ETF, 최대 보유 종목 비중 축소

iShares Expanded Tech-Software Sector ETF는 신규 종목을 추가하거나 기존 종목을 완전히 처분하지 않은 채 포트폴리오 전반의 보유량을 줄였다. 매도액 상위 5개 종목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오라클도 포함됐다.

총 9,950만 달러는 보고된 보유량 변화에서 매도한 주식의 가치이며, ETF 투자자의 자금 인출액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항목세부 사항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46,026주 매도; 910만 달러
팔로알토 네트웍스23,292주 매도; 890만 달러
마이크로소프트15,876주 매도; 830만 달러
크라우드스트라이크32,076주 매도; 830만 달러
오라클48,276주 매도; 610만 달러

펀드 보유 자산 및 수수료

펀드의 자산은 143억 달러였으며, 상위 10개 보유 종목이 자산의 60.4%를 차지했다. 팔란티어는 9.1%로 최대 보유 종목 자리를 유지했고,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8.91%로 뒤를 이었다.

분류된 자산 중 기술 부문이 94.1%를 차지했다. 펀드의 총보수율은 0.3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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