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회계연도 2분기 페이티엠 실적에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핀테크 기업인 페이티엠은 영업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 JP모건은 성장세와 마진 개선을 근거로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주가 ₹2,100을 유지했다.

페이티엠 실적 및 고객 증가

결제 인프라 개발 기금(Payment Infrastructure Development Fund) 인센티브를 제외하면 매출 증가율은 33%였다. 금융 서비스 매출은 49% 증가했고, 마케팅 서비스 매출은 26%, 결제 매출은 25% 증가했다.

월간 거래 이용자는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이는 직전 3개 분기 평균 증가율 8%와 비교된다. 가맹점 단말기 설치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다.

JP모건은 매출과 마진이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기여이익률은 전분기보다 71bp 상승한 55.9%였고, EBITDA 마진은 190bp 오른 10.2%를 기록했다.

JP모건, 전망에서 비용 부담 지적

이 증권사는 총상품거래액 증가세 둔화와 지급불이행 손실보전 비용 상승에 따른 단기 압박 가능성을 지적했다. 그럼에도 이러한 비용에도 EBITDA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JP모건은 UPI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2029 회계연도까지 EBITDA 마진이 23%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해당 증권사의 전망이지, 보고된 실적이나 회사가 제시한 가이던스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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