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10월 27일 의약품 조달 및 재고 관리를 위한 팡저우 AI 플랫폼이 2026년 의약품 유통 우수 관행 사례집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

  • 이번 선정 사실은 광저우에서 열린 의약품 유통 콘퍼런스에서 발표됐다.
  • 팡저우는 만성질환 서비스에도 AI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고 있다.

팡저우 AI 플랫폼, 업계에서 인정받아

공식 명칭이 ‘AI 알고리즘 기반 의약품 조달 및 재고 조정 플랫폼’인 이 플랫폼은 ‘2026 고품질 의약품 유통 발전 우수 관행 사례집’에 포함됐다.

이번 선정 사실은 광둥성 식품기술평가인증협회가 주최한 제10회 의약품 유통 검토 및 인증 기술 콘퍼런스에서 발표됐다. 콘퍼런스의 우수 사례 전시 프로그램은 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애플리케이션, 만성질환 관리로 확대

팡저우는 만성질환 서비스 전략의 일환으로 환자 서비스, 의료진 지원 및 운영에 AI를 통합했다고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에는 팡저우의 싱스 대규모 언어 모델이 사용된다.

회사는 AI 건강 관리자와 AI 복약 보조 도구가 환자를 지원하고, 진료 전 상담 도구와 AI 학술 보조 도구는 의료진을 돕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팡저우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등록 사용자 5,980만 명과 의료진 28만 2,000명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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