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저스 하이데라바드 CEO와 음악 작곡가 아닐 루이차비찬더의 결혼 피로연이 2026년 11월 21일 첸나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카비야의 부모인 선 그룹 회장 칼라니티 마란과 카베리 마란은 저명 인사들에게 초대장을 보내기 시작했다.

카비야 마란의 결혼 계획

두 사람의 결혼 축하 행사는 11월 10일과 11일 그리스에서 가까운 가족과 일부 친구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이틀 일정으로 계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첸나이 피로연에는 정치계, 재계,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에서 유통되고 있는 초대장은 핑크 휘슬 맨의 란자니 아이옌가르가 디자인했으며, 바로크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기념품 상자와 빈티지 스타일의 문장 인장이 특징이다.

정치 지도자들에게 초대장 전달

텔랑가나주 총리 A. 레반트 레디의 사무실은 그가 하이데라바드에서 칼라니티 마란과 카베리 마란을 만난 뒤 초대받았다고 확인했다.

가족은 의회당 지도자인 소니아 간디와 프리얀카 간디에게도 초대장을 전달했다. 그 밖에 초대받은 것으로 알려진 인사로는 니르말라 시타라만 연방 재무장관과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있다. 초대장을 받았다고 해서 참석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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