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티’라는 이름의 라슈미카 만다나의 쿠르그 방갈로는 카르나타카주 코다구 지구 비라지펫 인근에 있는 단층 주택이다. 해당 부동산의 가치는 약 8크로르 루피로 알려졌지만, 이 추정치의 근거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쿠르그 방갈로 내부

세레니티는 베이지색과 갈색 인테리어에 목재 디테일, 크리스털 샹들리에, 대형 창문을 조화롭게 배치했다. 거실에는 베이지색 소파와 액자에 담긴 미술 작품, 실내 식물이 있다.

집에는 무늬 있는 벽지로 꾸민 메이크업 룸과 갈색 계열 가구 및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지는 거울을 갖춘 별도의 옷방도 있다. 바깥에는 안뜰과 정원, 베란다, 녹음으로 둘러싸인 비바람을 피할 수 있는 발코니가 있다.

2026년 4월 보도에 따르면, 이 방갈로는 만다나의 30번째 생일을 맞아 아버지가 선물한 것이다.

온라인 비판에 답한 만다나

만다나의 자택이 주목받는 가운데, 배우인 만다나는 남편 비제이 데베라콘다와 함께 ‘커피 위드 카란 9’에 출연한 뒤 온라인에서 논란의 대상이 됐다. 일부 시청자는 만다나가 데베라콘다에게 먼저 다가가 결혼해 달라고 했다고 말한 뒤, 데베라콘다가 보인 반응을 비판했다.

만다나는 2026년 10월 26일 인스타그램 게시물에서 이 반응을 “분풀이할 대상을 찾는 성난 군중”이라고 표현했으며, 두 사람의 대화가 처음 다루려던 요점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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