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NO와 사진작가 앙헬리카 다스(Angélica Dass)는 2026년 10월 26일 필리핀의 한부모 모성과 관련된 인물 20명을 담은 인물 사진 갤러리를 공개했다. TECNO 인물 사진 갤러리는 회사의 글로벌 스토리 아카이브의 일부로 온라인에서 볼 수 있다.

TECNO 인물 사진 갤러리가 담은 이야기

다스는 5개국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 2년 프로젝트 ‘100 Portraits of Becoming’의 필리핀 편을 위해 마닐라에서 참가자들을 촬영했다. 이 컬렉션에는 한부모 가정의 어머니, 한부모 어머니 밑에서 자란 성인, 돌봄 제공자와 옹호 활동가들이 포함돼 있다.

이들 중에는 광고 전문가이자 한부모 어머니인 일라이 헤이그(Ely Haig)와 한부모 어머니와 자녀를 지원하는 단체를 설립한 트윙클 디마유가 사모라(Twinkle Dimayuga Zamora)가 있다. 이들의 인물 사진과 이야기는 한부모 모성이라는 꼬리표를 넘어 가족, 일, 정체성을 탐구한다.

케냐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편

필리핀은 2026년 7월 케냐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편이다. 다스는 TECNO CAMON Slim 5G와 회사의 Universal Tone 이미징 기술을 사용해 필리핀 인물 사진을 촬영했다.

필리핀의 사진과 이야기는 TECNO 온라인 아카이브에서 함께 볼 수 있다. 발표 내용에는 오프라인 전시 여부나 향후 편의 일정은 언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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