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테스트를 통해 MS 도니가 인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다음 시즌에도 뛸 수 있을지 판단할 예정인 가운데, 그의 IPL 진출 여부가 12월 전에 더 분명해질 수 있다.

도니의 IPL 진출 여부, 체력 평가에 달려

전 인도 대표팀 주장인 도니는 2026년 10월 벵갈루루에서 열린 헬스케어 행사에서 자신의 계획이 12월 전에 더 분명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다음 시즌에도 뛸지는 확정하지 않았다.

도니는 자신을 원활하게 계속 달릴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하는 “오래된 빈티지 자동차”에 비유하며 농담을 던졌다.

도니, 첸나이 슈퍼킹스의 반등 기대

도니는 지난 두 IPL 시즌 동안 첸나이 슈퍼킹스가 부진했다고 인정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준 로열 챌린저스 벵갈루루를 칭찬했다.

그는 부상을 피하고 대회 내내 선수들이 건강한 상태로 출전할 수 있다면 첸나이가 IPL 2027에서 반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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