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는 2026년 10월 28일, 유럽중앙은행(ECB)의 연례 감독 검토에 따라 2027년 자본 요건이 변동 없이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요약
- ECB는 ING의 추가 필라 2 자기자본 요건을 170bp로 유지했습니다.
- ING의 2026년 6월 자본비율과 레버리지비율은 명시된 요건을 웃돌았습니다.
검토 후 ING의 자본 요건
ING는 ECB의 감독 결정에 따라 필라 2 추가 자기자본 요건이 170bp, 즉 1.7%포인트로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ING 그룹에 적용되며, 은행 전반에 새로운 규정을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ING는 2026년 감독 검토 결과 발표에서 완전 이행 기준 보통주자본(CET1) 요건은 11.12%로 유지되고, 총자본 요건은 15.37%로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10bp의 필라 2 레버리지 요건도 계속 적용돼 전체 레버리지비율 요건은 3.6%가 됩니다.
이번 결정은 2027년 요건을 정한 것으로, ING는 발표에서 보다 구체적인 시행일을 명시하지 않았습니다.
연중 시점의 ING 현황
2026년 6월 30일 기준 ING의 CET1 비율은 13.1%, 레버리지비율은 4.2%였습니다. 두 비율 모두 발표에 명시된 각 요건을 웃돌았습니다.
CET1 비율은 은행의 핵심 자본을 위험가중자산과 비교하는 지표이며, 레버리지비율은 자본을 보다 포괄적인 익스포저 측정치와 비교합니다. 6월 수치는 과거 시점의 현황이며, 2027년 은행의 자본 상태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더 많은 뉴스 읽기
면책 조항
이 FinanceVelix 기사는 일반 정보를 제공하며, 개인별 금융·투자·법률·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시장 가격, 금리 및 경제 여건은 변할 수 있으며, 투자에는 손실 위험이 따릅니다. 사실은 게시 시점에 이용 가능한 자료를 반영하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독립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자산, 기업 또는 서비스를 언급하는 것은 이를 추천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댓글
서로 존중해 주세요. 도배·사칭·개인 인증정보 게시를 금지합니다. 일반 글과 댓글은 즉시 공개되며, 의심스러운 링크는 검토를 위해 보류됩니다.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