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취득 원가는 자산을 사는 데 들인 수수료 포함 총금액입니다. 이를 보유 수량으로 나누면 평균 매입 단가(평단가)가 되며, 손익을 계산하고 세금을 신고할 때 기준이 됩니다.
작동 원리
한 번 샀다면 취득 원가 = 매수 가격 × 수량 + 매수 수수료입니다. 여러 번 다른 가격에 샀다면 들인 돈을 모두 더해 전체 수량으로 나눕니다: 평균 매입 단가 = 수수료를 포함한 총 지불액 ÷ 총 수량. 증권사와 거래소는 이를 보유 종목의 평균 단가로 보여 주는 경우가 많지만, 수수료를 빼고 표시하는 곳도 있습니다.
취득 원가는 손익 계산의 출발점입니다. 매도 손익 = 매도 대금 − 판 수량의 취득 원가입니다. 수수료를 빼면 원가가 너무 낮게 잡혀 실제보다 이익이 커 보입니다. 새 가격에 추가 매수하면 평균 단가가 바뀝니다. 평균법을 쓰면 일부를 팔아도 남은 수량의 평균 단가는 그대로입니다.
세금에서는 어떤 물량을 판 것으로 볼지를 규칙이 정합니다. 먼저 산 것부터 판 것으로 보는 선입선출법(FIFO)을 쓰는 곳도 있고, 평균 단가나 특정 물량 지정을 허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방법과 원가로 인정되는 비용은 나라와 자산 종류마다 다르므로, 세금 계산에 쓰는 금액이 거래 앱에 표시된 평균 단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코인을 지갑이나 거래소 사이에서 옮길 때 매수 내역을 남겨 두지 않으면 원가 기록이 끊길 수도 있습니다.
예시 (가상의 숫자)
회사 X 주식 100주를 $20에 사고(수수료 $10), 다시 100주를 $30에 샀다고(수수료 $10) 가정합니다.
총 지불액 = (100 × $20 + $10) + (100 × $30 + $10) = $2,010 + $3,010 = $5,020.
주당 평균 단가 = $5,020 ÷ 200 = $25.10입니다. 수수료를 빼고 2개 가격만 평균한 $25.00보다 높습니다.
나중에 200주를 모두 $28에 팔면, 매도 비용을 빼기 전 이익은 200 × $28 − $5,020 = $580이며 $600이 아닙니다.
수수료를 취득 원가에 넣어야 실제 손익분기 가격과 더 정확한 이익을 알 수 있습니다.
흔한 실수
- 거래 수수료를 취득 원가에서 빼서 원가는 낮게, 이익은 크게 잡는 것.
- 코인을 지갑이나 거래소 사이에서 옮기면서 매수 기록을 잃어버리는 것.
- 앱에 표시된 평균 단가가 거주 국가의 세금 계산 방법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
관련 계산기
이 용어 사전은 교육용 정보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예시의 숫자는 모두 가상의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