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알려진 텍사스 로드하우스 관련 불만은 일리노이주 고객이 세 차례 방문에서 주문한 것보다 저렴한 스테이크를 받았다고 주장한 데서 비롯됐다. 회사는 한 차례 주문 착오를 확인해 바로잡았다고 밝혔지만, 같은 일이 세 차례 발생했다는 주장은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핵심 요약

  • 케네스 카드는 일리노이주 포사이스 매장에서 8온스 필레미뇽 대신 등심 스테이크를 받았다고 말했다.
  • 해당 매장의 메뉴에는 8온스 등심 스테이크가 약 20달러, 필레미뇽이 약 30달러로 기재돼 있었다.
  • 텍사스 로드하우스는 주문이나 청구 금액이 잘못된 것 같으면 매장에 있는 동안 담당 직원에게 알려 달라고 고객들에게 당부했다.

텍사스 로드하우스 관련 불만은 무엇 때문에 제기됐나?

전직 요리사인 카드는 받은 고기가 자신이 주문한 필레미뇽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말했다. 그는 틱톡에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고객들에게 주문을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카드는 첫 번째로 문제를 제기했을 때 직원들이 스테이크를 교체해 줬다고 말했다. 이후 방문에서는 불만을 제기하지 않고 스테이크를 먹었다고 했다. 세 번째 방문 때는 매니저에게 이야기했고, 직원들이 확인한 뒤 자신이 주문한 부위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그는 전했다.

식당의 대응

텍사스 로드하우스는 카드의 주장을 조사해 한 차례 실수가 있었음을 확인했으며, 그가 주문한 필레미뇽을 제공해 이를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다만 오류가 세 차례 모두 발생했다는 점은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체인 측은 주문한 음식이 주방에서 나갈 때 직원들이 품질과 정확성을 재차 확인한다고 말했다. 카드는 포사이스 매장에 다시 방문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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