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2026년 10월 25일 ‘만 키 바트’ 연설에서 축제를 앞둔 쇼핑객들에게 현지에서 생산된 상품을 선택해 달라고 촉구하며, ‘보컬 포 로컬’ 이니셔티브가 인도 제품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핵심 요점

  • 모디 총리는 디왈리를 앞두고 호소하면서 비하르, 카르나타카, 마하라슈트라의 제품과 카디를 강조했다.
  • 그는 유기농 면화 재배를 장려하고 직조 기술을 가르치는 펀자브의 이니셔티브도 논의했다.

디왈리를 앞둔 ‘보컬 포 로컬’

모디 총리는 축제 기간에 토착 제품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지 장인들이 만든 상품을 선택해 이니셔티브를 강화해 달라고 청취자들에게 권했다.

그가 사례로 든 상품에는 비하르산 마카나와 카르나타카산 아르하르 달이 포함됐다. 그는 이 상품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시장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부족 예술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포장한 마하라슈트라의 부족 제품을 언급하고, 카디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장인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통 농업과 직조

방송 139회에서 모디 총리는 펀자브 말와 지역의 케티 비라사트 미션과 관련된 이니셔티브인 나브-트린잔도 강조했다. 그는 이 이니셔티브가 천연색 면화를 포함해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면화를 장려한다고 말했다.

모디 총리는 나브-트린잔이 젊은 세대에 직조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직조 학교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이번 방송은 ‘만 키 바트’ 12주년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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