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은 2026년 10월 28일 장 마감 후 발표될 예정이다. LSEG 추정치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조정 주당순이익 4.73달러와 매출 906억 9,000만 달러를 예상한다.
핵심 요약
- 마이크로소프트는 처음으로 애저 클라우드 매출을 달러 기준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StreetAccount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은 323억 2,000만 달러를 예상한다.
- 9월 30일에 종료된 분기는 기존 3개가 아닌 2개 영업 부문 기준으로 처음 보고되는 분기다.
마이크로소프트 실적과 새로운 부문 구조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1년간 3개 부문으로 보고해 온 데 이어, 1998년 이후 처음으로 2개 영업 부문 기준으로 실적을 보고한다. 회사의 연례 보고서는 새로운 보고 부문을 설명한다 새 부문은 Agents and Infra, Devices and Consumer다.
애저 매출을 달러 기준으로 공개하면 투자자들은 클라우드 사업을 평가할 새로운 수치를 얻게 된다. StreetAccount의 323억 2,000만 달러 추정치는 44%가 넘는 성장을 의미하지만, 이는 애널리스트 전망이지 발표된 실적이 아니다.
AI 투자와 인력 변화
StreetAccount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분기 자본 지출과 금융 리스 규모를 506억 7,000만 달러로 예상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공지능 사업을 확장하면서 인프라를 확대하고 제품을 개선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분기 4,800명을 감원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6일에는 최대 60,0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퇴직 매수 제안을 발표했다. 회사는 AI 구현 전담 부문도 신설하고 코딩 기능을 갖춘 Copilot AI 앱을 공개했다.
10월 27일 종가 기준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올해 거의 10% 상승했으며, S&P 500의 상승률은 약 13%였다.
다음 주요 일정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은 10월 28일 오후 5시 30분(미 동부시간)에 콘퍼런스 콜을 열어 실적을 논의하고 가이던스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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