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나 지방자치단체는 10년 만기 채권 2억 루피를 발행할 계획이며, 입찰은 2026년 10월 30일로 예정돼 있다. 파트나 지방채는 인도 비하르주에서 발행되는 첫 지방채가 될 전망이다.

파트나 지방채와 예상 금리

이번 발행은 2026년 3월 초 나시크의 발행에 이어 인도에서 현 회계연도 들어 처음 이뤄지는 지방채 매각이 될 예정이다.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채를 통해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금리는 10년물 기준금리 수익률보다 150~175bp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의 10년물 수익률은 10월 28일 7.44%로, 한 달 전 6.90%와 비교된다. 현재 확인 가능한 정보로는 파트나 발행의 최종 금리가 확정되지 않았다.

SEBI의 지방채 증권 마스터 회람 은 이러한 증권의 발행 및 상장을 다룬다. 파트나의 예정된 채권 매각 조건을 정한 것은 아니다.

시장에 나서는 다른 지방자치단체

케어에지 레이팅스가 신용등급을 재확인한 뒤, 칸푸르 나가르 니감도 앞으로 수개월 내 1억 2,500만 루피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잠재적 매각은 파트나의 예정된 입찰과는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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