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C 마닐라는 2026년 10월 27일 캠퍼스에 폭탄 위협이 접수된 뒤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대면 수업을 중단했다. 에밀리오 아기날도 칼리지는 안전 점검과 조치가 계속되는 동안 캠퍼스를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폐쇄한다고 밝혔다.

EAC 마닐라 캠퍼스 폐쇄 상태 유지

대면 수업 중단에 따라 칼리지는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실시했다. 안내문에서 재개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칼리지는 “학생, 교직원, 방문객의 안전과 복지가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또한 점검과 안전 조치를 진행하는 동안 예방 차원에서 캠퍼스를 폐쇄한다고 설명했다.

학생, 교수진, 교직원은 추가 공지를 확인하기 위해 EAC 마닐라의 공식 소통 채널을 살펴보도록 안내받았다.

다른 대학에 대한 위협

이번 대피는 같은 주 초 필리핀 산토토마스 대학교와 드라살 대학교에서 폭탄 위협이 발생한 뒤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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