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는 2026년 10월 20일 월마트+와 샘스클럽 플러스를 결합한 멤버십 번들을 연간 120달러에 출시했다. 두 구독 서비스를 별도로 이용할 때 회원들이 기존에 지불하던 금액보다 거의 100달러 저렴하며, 배송, 창고형 매장 이용, 스트리밍, 연료 할인 혜택을 연간 단일 요금으로 제공한다.

주요 내용

  • 두 멤버십은 10월 20일부터 연간 120달러에 함께 이용할 수 있다.
  • 기존 회원을 위한 업그레이드 옵션은 서로 다르며, 샘스클럽 플러스 회원은 추가 비용 없이 월마트+를 이용할 수 있다.
  • 월마트는 이 프로그램 비용이 회계연도 3분기 또는 연간 가이던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목차

월마트 멤버십 번들, 배송 및 스트리밍 포함

월마트의 통합 멤버십 발표에 따르면 연간 가격은 월 10달러에 해당한다. 패키지에는 샘스클럽 이용권, 주문 최소 금액 및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두 소매업체의 무료 배송, 광고 포함 스트리밍 구독 서비스 선택권이 포함된다.

월마트 예약 배송 주문은 최소 35달러, 샘스클럽 배송 주문은 최소 50달러를 주문해야 한다. 기타 제한과 약관이 적용되므로 구독만으로 모든 주문이 무료 배송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다.

회원은 피콕 프리미엄 또는 파라마운트+ 에센셜을 선택할 수 있으며, 90일마다 서비스 하나를 고를 수 있다. 별도의 등록이 필요하다.

참여 주유소 17,000여 곳에서 갤런당 10센트의 연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 앨라배마주에서는 할인액이 5~10센트다. 회원은 적격 구매에 대해 샘스 캐시 2%도 적립할 수 있으며, 연간 적립 한도는 750달러이고 약관이 적용된다.

항목세부 내용
신규 회원두 멤버십을 연간 120달러에 이용.
월마트+ 연간 회원연간 22달러를 추가해 샘스클럽 플러스를 추가.
샘스클럽 회원연간 60달러를 추가해 플러스로 업그레이드하고 월마트+를 이용.
샘스클럽 플러스 회원추가 비용 없이 월마트+를 활성화.

기존 회원은 업그레이드하거나 계정을 연결할 수 있다

통합 패키지로 전환하는 방법은 고객의 현재 구독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이미 두 멤버십 비용을 모두 내고 있는 고객은 계정을 연결할 수 있으며, 월마트는 대부분이 월마트+ 요금의 일할 환급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고객은 월마트 또는 샘스클럽 앱에서 가입, 업그레이드 또는 계정 연결을 할 수 있다. 두 회사의 미국 현장 직원도 복리후생으로 두 멤버십을 모두 받게 된다.

회사는 재무 전망을 유지

월마트는 멤버십 변경에 따른 비용이 2026년 8월 20일 발표한 회계연도 3분기 또는 연간 가이던스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보고된 재무 실적이 아니라 경영진의 예상이다.

월마트 주가는 10월 20일 프리마켓 거래에서 1.3% 상승했다. 이 움직임은 멤버십 출시와 같은 시기에 나타났지만, 현재 확인 가능한 근거만으로는 발표가 상승을 유발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

이 번들은 두 서비스를 모두 이용하려는 고객의 결합 구독료를 낮춘다. 월마트는 가입자 목표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이번 혜택이 예상 매출에 기여할 규모도 수치로 제시하지 않았다.

결론

이번 혜택은 현재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의 비용은 현재 구독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월마트의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은 이 프로그램이 재무 전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경영진의 예상이 들어맞는지 확인할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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